한 장의 사진에서 출발한 실험. 고목나무와 터널, 하얀 여우를 결합해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탐색한 원현덕의 창작 기록을 소개합니다.
작가는 산책과 촬영 중 기록한 터널과 고목나무 이미지에, 전시장에서 만난 하얀 여우의 이미지를 더해 새로운 장면을 완성했습니다. 서로 다른 시간과 장소의 사진을 하나의 이미지로 이어 붙이는 실험입니다.
현실과 환상이 교차하는 이 작업은 사진과 디지털 이미지 표현의 경계를 탐구합니다. 본 페이지는 한국사진방송에 실린 글의 요약 소개이며, 기사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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